作词 : 시나 쓰는 앨리스 作曲 : 한상훈 마음이 갈 곳이 없어지면 죽음이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준다 오히려 내게 두려울 게 뭐 있냐고 지금 최선을 다해 행복하라 한다 마지막은 자기가 지키고 있으니 마음껏 해보라 한다 또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해도 또 길은 어디로 날 지 모를 일이니 그냥 가라 한다 서둘러 오지 않는다 해도 괜찮다고 죽음이 죽음이 죽음이 다독인다 마음이 갈 곳이 없어지면 죽음이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준다 마지막은 자기가 지키고 있으니 마음껏 해보라 한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해도 또 길은 어디로 날 지 모를 일이니 그냥 가라 한다 서둘러 오지 않는다 해도 괜찮다고 그냥 가라 한다 서둘러 오지 않는다 해도 괜찮다고 죽음이 죽음이 죽음이 다독인다 죽음이 죽음이 죽음이 다독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