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시나 쓰는 앨리스 作曲 : 한상훈 편하다 그렇게 느끼고 싶어 닿고 싶은 마음이 무거운 그림자를 가지지 못 하게 태양 바로 아래 있으려 했더니 오해였어 그림자는 영 그램 그림자는 제로 그램 괜찮다 그렇게 느끼고 싶어 숨막히는 노을을 두고 지는 태양의 윙크처럼 닿고 싶단 마음이 긴긴 그림자 기차를 타고 떠나려 했더니 한계였어 두 발이 묶인 그림자는 기차를 타지 못 해 너에게 가지 못 해 기다리다 기다리기만 하다 괜찮아 그건 그 사람 마음이니까 차라리 편해 차라리 닿지 않은 게 나아 그렇게 말해도 그렇게 다독여도 그렇게 용기내도 괜찮아 그건 그 사람 마음이니까 차라리 편해 차라리 닿지 않은 게 나아 그렇게 말해도 그렇게 다독여도 그렇게 웃으려 해도 핑 도는 이건 뭐죠 마음에 핑 도는 이건 뭐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다고 하고픈 마음 한 복판에 핑 괜찮아 그건 그 사람 마음이니까 차라리 편해 차라리 닿지 않은 게 나아 그렇게 말해도 그렇게 다독여도 그렇게 웃으려 해도 코끝에 핑 도는 이건 뭐죠 마음에 핑 도는 이건 뭐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다고 하고픈 마음 한 복판에 핑 도는 이건 뭐죠 마음에 핑 도는 이건 뭐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다고 하고픈 마음 한 복판에 핑 편하다 그렇게 느끼고 싶어 닿고 싶은 마음이 무거운 그림자를 가지지 못 하게 편하다 편하다 괜찮다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