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한지수/박승미 作曲 : 김홍준 그대의 맘을 바라보다 그날의 태양보다 뜨겁게 우리 안에 숨겨둔 조각 조각을 찾아서 감싸 안아 가장 좋아하는 음악을 틀고 반짝이는 와인을 잔에 반쯤 채울게 그대 온기와 가까워지는 춤 우리 영원히 가까워지자 그대의 손을 잡고 두 눈을 마주하고 어지러운 기분에 몸을 싣고 서툴어도 괜찮아 보듬어 주는 순간 이 순간으로 나를 기억 했으면 해 우리 좋아하는 영화를 틀고 반쯤 감긴 졸린 두 눈을 비비다 슬며시 잠이 든 내게 속삭이는 말 우리 영원히 가까워지자 그대의 손을 잡고 두 눈을 마주하고 어지러운 기분에 몸을 싣고 서툴어도 괜찮아 보듬어 주는 순간 이 순간으로 나를 기억해 그대의 손을 잡고 두 눈을 마주하고 부드러운 리듬에 몸을 싣고 이대로도 괜찮아 위로해 주는 순간 이 순간으로 나를 기억했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