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우예린/HP 作曲 : LILL/HP 발을 맞춰 걷던 길 서롤 보며 웃던 날 차가운 바람 위에 써 내려가네 혼자 서성이는 길 너를 추억하며 우는 날 그 밤의 별들만이 위로해주네 차마 말하지 못한 나의 진심이 가득 담긴 편지 위엔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들이 아직도 널 잊지 못해 내가 전해주고 싶었던 이 편지는 네게 전하지도 못한 채로 종이가 됐지만 그때의 너에게만큼은 나 정말 진심이었으니 나의 추억이 되었으니 기억 속에 울리는 너의 목소리 내겐 너무 선명한데 닿을 수가 없어 헤매는 마음이 여전히 널 찾고 있어 내가 전해주고 싶었던 이 편지는 네게 전하지도 못한 채로 종이가 됐지만 그때의 너에게만큼은 나 정말 진심이었으니 나의 추억이 되었으니 지나버린 시간을 되돌릴 순 없겠지만 어두운 마음 어루만지던 너를 소중히 간직할게 내가 전해주고 싶었던 이 편지는 내가 전해주고 싶었던 이 편지는 네게 전하지도 못한 채로 종이가 됐지만 그때의 너에게만큼은 나 정말 진심이었으니 나의 추억이 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