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우예린/HP [00:01.000] 作曲 : LILL/HP [00:17.025] 발을 맞춰 걷던 길 [00:20.225] 서롤 보며 웃던 날 [00:24.336] 차가운 바람 위에 써 내려가네 [00:32.477] 혼자 서성이는 길 [00:36.256] 너를 추억하며 우는 날 [00:40.205] 그 밤의 별들만이 위로해주네 [00:48.026] 차마 말하지 못한 나의 진심이 [00:52.457] 가득 담긴 편지 위엔 [00:56.662]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들이 [01:00.313] 아직도 널 잊지 못해 [01:06.432] 내가 전해주고 싶었던 이 편지는 [01:12.549] 네게 전하지도 못한 채로 [01:19.405] 종이가 됐지만 [01:22.501] 그때의 너에게만큼은 [01:26.733] 나 정말 진심이었으니 [01:34.072] 나의 추억이 되었으니 [01:54.516] 기억 속에 울리는 너의 목소리 [01:58.434] 내겐 너무 선명한데 [02:02.844] 닿을 수가 없어 헤매는 마음이 [02:06.490] 여전히 널 찾고 있어 [02:10.480] 내가 전해주고 싶었던 이 편지는 [02:16.517] 네게 전하지도 못한 채로 [02:23.404] 종이가 됐지만 [02:26.448] 그때의 너에게만큼은 [02:30.601] 나 정말 진심이었으니 [02:38.478] 나의 추억이 되었으니 [02:43.677] 지나버린 시간을 [02:46.166] 되돌릴 순 없겠지만 [02:49.967] 어두운 마음 어루만지던 [02:53.559] 너를 소중히 간직할게 [03:00.435] 내가 전해주고 싶었던 이 편지는 [03:10.572] 내가 전해주고 싶었던 이 편지는 [03:16.505] 네게 전하지도 못한 채로 [03:23.337] 종이가 됐지만 [03:26.332] 그때의 너에게만큼은 [03:30.600] 나 정말 진심이었으니 [03:38.400] 나의 추억이 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