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태영 作曲 : 정태영 내겐 늦은거 같았어 꽤 많이 늦었지 다시 여길 떠나 오기 까지엔 멀리 맴 돌기만 했던 저 출발선 뒤로 망설이고 있는 나의 뒷 모습이 커져가는 한 숨들로 무거워 지지만 이젠 이 노래를 부를 수 있어 그래 파란 빛 하늘과 푸른 빛 바다와 저 새하얀 파도의 물결 처럼 흘러가는 거야 그냥 지금 이대로 내일을 내가 어떻게 알아 때론 이렇듯 나에게 그 많던 시련은 나를 흠뻑 적셔주는 비 바람 처럼 지난 후회와 걱정도 다 그런거 같아 피해갈 수 없을 나의 일 이기에 불어오는 바람들이 다 들을 수 있게 이젠 이 노래를 부를 수 있어 그래 파란 빛 하늘과 푸른 빛 바다와 저 새하얀 파도의 물결 처럼 흘러가는 거야 그냥 지금 이대로 내일을 내가 어떻게 알아 내게 누가 뭐라 던지 해져가는 노을만 나를 향해 비추네 내게 누가 말을 하던지 불어오는 바람들이 다 들을 수 있게 이젠 이 노래를 부를 수 있어 그래 파란 빛 하늘과 푸른 빛 바다와 저 새하얀 파도의 물결 처럼 흘러가는 거야 그냥 지금 이대로 내일을 내가 어떻게 알아 저 새하얀 파도의 물결 처럼 흘러가는 거야 그냥 지금 이대로 내일을 내가 어떻게 알아 Every once a in a wild Every monent will be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