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상배 作曲 : 김상배 무슨말을 해야만이 내게로 오시렵니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이내 마음 왜 모르시나요 이렇다 할 말도 없이 떠나려만하신답니까 이가슴에 새긴 정을 그대 어찌 모르십니까 안돼요 안돼 그리는 못합니다 울면서 애원했건만 스쳐간 세월이 나를 울리면 이 몸 홀로 어이 합니까 스쳐가는 세월이 나를 울리면 이 몸 홀로 어이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