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만 있었어 볼 것도 없는 천장에 눈을 맞추고 어디서 부턴지 여기로 풍겨오는 네 향기 입 맞추고 달콤하지만은 않은 기억도 괜찮아 나는 손을 흔들며 작아지는 너에게 대답하지 않아 난 그저 널 바라볼 뿐 그저 널 떠오르지 않던 니 목소리 그려지지 않던 니 모습이 나를 지치게 만들어 내가 잠들어 버리면 귀에서 퍼지는 네 목소리 날 보며 웃는 네 모습이 손을 흔들며 작아져도 너에게 대답하지 않아 난 그저 널 바라볼 뿐 그저 널 달콤하지만은 않은 기억도 괜찮아 나는 손을 흔들며 작아지는 너에게 대답하지 않아 난 그저 널 바라볼 뿐 그저 널 떠오르지 않던 네 목소리 그려지지 않던 네 모습이 나를 지치게 만들어 내가 잠들어 버리면 귀에서 퍼지는 네 목소리 날 보며 웃는 네 모습이 손을 흔들며 작아져도 너에게 대답하지 않아 난 그저 널 바라볼 뿐 그저 널 바라보는 나지만 네가 있었던 그 자리 나의 꿈 속 너를 앉혀 못했던 말 들을 이제야 하고 있어 내 꿈에선 멀어지지마 떠오르지 않던 네 목소리 그려지지 않던 네 모습이 나를 지치게 만들어 내가 잠들어 버리면 귀에서 퍼지는 네 목소리 날 보며 웃는 네 모습이 손을 흔들며 작아져도 너에게 대답하지 않아 난 그저 널 바라볼 뿐 그저 널 누워만 있었어. 볼 것도 없는 천장에 눈을 맞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