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필소굿한승권 作曲 : 필소굿한승권 숨 가쁘게 살아온 세월 속에 지쳐서 소주 한 잔 기울 땐 너의 이름 불러본다 같은 하늘 아래서 잘 살고 있는지 보고 싶다 친구야 너무도 그립구나 체면 따윈 필요 없었던 (필요 없었던) 지난 시절 추억 생각나 (생각이 나) 곁에 있는 것만으로 늘 힘이 되었었지 보고 싶다 그리운 내 친구야 어디 있니 친구야 가는 세월 아쉬워 남은 인생 함께 하자 보고 싶다 내 친구야 체면 따윈 필요 없었던 (필요 없었던) 지난 시절 추억 생각나 (생각이 나) 곁에 있는 것만으로 늘 힘이 되었었지 보고 싶다 그리운 내 친구야 어디 있니 친구야 가는 세월 아쉬워 남은 인생 함께 하자 보고 싶다 내 친구야 세상이 우릴 속여도 너와 함께면 두렵지 않아 친구야 친구야 그리운 친구야 사랑하는 내 친구야~ 어디 있니 친구야 가는 세월 아쉬워 남은 인생 함께 하자 보고 싶다 내 친구야 남은 인생 함께 하자 보고 싶다 내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