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흘러가는 구름 같은 인생길 지킬 수 없었던 엇갈린 약속 상처만 남았네 누군가 아무 말없이 내 손을 잡아준다면 누군가 아무 말없이 내 눈물 닦아준다면 그대의 가슴에 편히 안겨서 영원히 잠들고 싶다 바람처럼 흘러가는 구름 같은 인생길 지킬 수 없었던 엇갈린 약속 상처만 남았네 누군가 아무 말없이 내 손을 잡아준다면 누군가 아무 말없이 내 눈물 닦아준다면 그대의 가슴에 편히 안겨서 영원히 잠들고 싶다 영원히 잠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