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2.92] 헤일 수 없이 수 많은 밤을 [00:34.76]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00:47.20]얼마나 울었던가 동백 아가씨 [00:58.64]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01:06.72]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01:45.28]동백꽃잎에 새겨진 하늘 [01:52.88]말 못할 그 사연을 가슴에 안고 [02:02.48]오늘도 기다리는 동백 아가씨 [02:13.36]가신 님은 그 언제 그 어느 날에 [02:25.96]외로운 동백꽃 찾아 오려나 [02:44.76]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