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규민 作曲 : 박영훈 하늘에 밤빛이 예뻐서 창 밖의 가로등이 익숙해 사랑이 보내는 추억이 넘쳐와 너에게 전한다 꽃잎과 같이 뿌려지던 바람과 같이 반짝이던 너의 다정함 너의 미소 그 모든 게 내게 선물 같았다 너가 내게 보낸 눈물 모두 그치면 전할 수 있을까 우리 계절이 돌아 다시 오면 너도 내게 올까 유일한 위로의 형태와 원하는 사랑의 이름을 느낄 수 있던 너의 모든 게 내게 선물 같았다 너가 내게 보낸 눈물 모두 그치면 전할 수 있을까 우리 계절이 돌아 다시 오면 너도 내게 올까 너에게 보내는 마음이 유일한 형태가 될 때 다시 우리 만날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