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규민 作曲 : 박영훈 나말야 어쩌면 조금 버거워지는 것 같아 나로부터 너의 가족 친구와 애인으로서 내가 점점 나로부터 말야 너무 멀리 와버린 것만 같아 돌이킬 길이 보이지 않아서 미안해 내 사랑 난 이제 괜찮지가 않아 너의 자랑이고만 싶었어 쉴틈없는 나로서 미안해 온 마음이 사랑한 너에게 나로서 채워주지 못해 너무 멀리 와버린 것만 같아 돌이킬 길이 보이지 않아서 미안해 내 사랑 난 이제 괜찮지가 않아 너의 자랑이고만 싶었어 쉴틈없는 나로서 미안해 온 마음이 사랑한 너에게 나로서 채워주지 못해 점점 내가 아닌 내가 되고 괜찮다는 말이 거짓말이 되고 그저 걱정없이 웃을 수 없는 이 하루의 모든 게 버겁기만 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