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규민 作曲 : 박영훈 힘든 하루였어 너 하나 담기 바쁜 내 안에 넣어야 할 게 참 많더라 넌 오늘 어땠어 아니 사실 묻고 싶지 않아 오늘 정말 힘들었거든 내게 안부 좀 물어봐줄래 나조차도 내게 묻지 못했으니 눈 감을 수 있게 해줄래 그 마저도 힘든 내가 됐으니 날 좀더 포근하게 안아 네 심장에 입맞추게 해줬으면 좋겠어 네 심장소리가 잘 들리게 내게 끊임없이 속삭여줘 날 좀더 포근하게 안아 네 심장에 입맞추게 해줬으면 좋겠어 네 심장소리가 잘 들리게 내게 끊임없이 속삭여줘 네 심장 소리가 잘 들리게 너의 품 안에서 내가 편히 잠들 수 있도록 네 심장 소리를 듣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