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OVCOCO (오브코코) 作曲 : 김태산 너무 쉽게 식어버린 맘 왜 다시 되돌릴 순 없는 건지 되뇌어 말을 해 하루 이틀 매번 반복돼 아무 의미 없는 다툼에 지쳐만 가는걸 맘이 변해 하루아침에 어떻게 너와 내가 멀어져가는지 이율 알 수 없어 왜 주변 친구들의 말을 들을 걸 왜 난 바보같이 매일 후회를 하고 있을까 마침 흔들리던 너의 눈동자가 보여서 난 대화를 원했고 한참을 말없이 앉아 눈치만 보던 널 이젠 놓아주려고 해 다치고 아물기를 반복해 나아지려 하면 거짓말처럼 상처를 만들어 넌 모든 걸 알려줘야 했던 연앤 이제 그만 그때 마다 이해하려 했고 우린 바뀌는 건 없었어 하루 온종일 일이 풀리지 않아 머리가 아파와 이미 끝났는데 넌 뭘 원하는지 또 어리광을 부려 왜 그럴수록 우린 더 많이 지쳐가 돌이킬 수 없는 걸 마주 잡던 너의 손을 놓고 잠시 흔들리던 내 마음을 붙잡고 oh 마침 흔들리던 너의 눈동자가 보여서 난 대화를 원했고 한참을 말없이 앉아 눈치만 보던 널 이젠 놓아주려고 해 계절처럼 매번 나를 바꿔놓는 너였지만 예전처럼 우린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