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PAICH/BOiTELLO 作曲 : PAICH/BOiTELLO/HXRXKILLER i can see you everyday whenever you say my name 네가 원하면 get some rest We were tired from other place 우린 돌고 돌아 부딪혀 파도처럼 부서져도 좋아 마주쳐 우린 저 하늘 위 조각구름처럼 하얀 별 만들어 그건 우리 추억 네 손 줘 너의 나이 스물 고개를 들어봐 봐 스무 고개를 시작하자 우리는 대답 말고 춤을 추자 drama 같은 추억이야 in our life 대본 없이 너와 난 한 편의 시와 영화 소모적인 것이 아니야 때로는 과장을 더해 너라는 끝없는 질문에 해명하는 것에는 진심일 뿐이야 Whatever you do i'm with you Whatever you do i'm with you 너를 담은 편지에 자기 전 전화에 하루를 이겨내 오늘도 난 너의 말에 화색이 돌고 다시 꿈을 꿔 i can see you everyday whenever you say my name 네가 원하면 get some rest We were tired from other place 우린 돌고 돌아 부딪혀 파도처럼 부서져도 좋아 마주쳐 우린 저 하늘 위 조각구름처럼 하얀 별 만들어 그건 우리 추억 네 손 줘 밀려오는 추억 그건 선물이 돼 떠나가는 기억 전부 눈물이 돼 파도처럼 부서지는 이별 우리를 더 무너뜨리는 건 사랑이 아냐 사랑이 아니지 짙은 밤에 새벽을 욱여 넣는 것보다도 더 힘든 거지 아는 게 더 아파 모르는 게 나은 지금 너와 부딪히는 밤엔 마음이 바다보다 깊어 I just wanna love you, love you more 당겨오고파 모든 걸음, 뒷걸음도 떠나가도 곧 돌아오는 저 물결처럼 전부 파도 같아서 미래를 담을 순 없어 Like it or not, 아끼길 바라 가질 수 없는 시간은 빛 바래 닿을 수 있는 추억은 남기에 마음 안에 떠밀려가지 않게 잡아 파도 끝에 둬 네 마음 안에 더 다가갈 수 있게 i can see you everyday whenever you say my name 네가 원하면 get some rest We were tired from other place 우린 돌고 돌아 부딪혀 파도처럼 부서져도 좋아 마주쳐 우린 저 하늘 위 조각구름처럼 하얀 별 만들어 그건 우리 추억 네 손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