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손재원 (outdo)/ 강경원 (kquan) 作曲 : 강경원 (kquan) 남들 얘기하는 억대 연봉 한끝 차이지만 돈 이란건 절박 해지면 찔러 뒤에서 쉽게 눈감지도 못해 가족 위해서 가진것에 대한 답은 no 어짜피 내꺼 아니 였어 저돈 반복하는 삶 재미없는 life 막써 대기보단 잃을게 많아 두려움 만 가득해 uh 그래서 포기못해 매일잠에 들기전 어떤 신이건 내 얘길 들어줄래 사람들의 눈치 다 정치 필요없어 그거 돈이면 사지 노력에 댓가로 받은 내 목숨이 흩어져버리는건 시간 문제지 여전히 포기 않고 가지 근데 한방에 몇십억 버는 저 새끼가 사실 부럽지 영원하길 바래 근데 벌써 40 이코앞에 20먹은 쟤보다 난 유명하지도 않아 많은것을 얻은 만큼 많은 것을 잃은 삶 누구에게 쪽팔려서 내 얘기 못함 혼자 앓아버린 공황장애 지워지지않아 근데 아닌척해 평온한 삶을 살고 싶어 돈 없는곳으로 가고싶어 그곳이 어떨진 모르겠어 반복되는삶에 난 지쳤어 평온한 삶을 살고 싶어 돈 없는곳으로 가고싶어 그곳이 어떨진 모르겠어 반복되는삶에 난 지쳤어 나도 가고싶어 일 돈 걱 정 없는 곳으로 내일어나면 또 받을 스트레스들에 이젠 너무 지쳐가 사람들에 치이며 나는 점점 미쳐가는듯해 정신은 이미 반 부패 나름 반듯하게 살아왔다고 생각 했는데 짊어지고 있는 짐의 무게는 감당 못할 수준이 되어가 똑똑하 지 못한 내가 혹독한 이세상 텁텁한 사회방식에 맞춰 내딛는 발마다마다 가시밭길이라 이젠 너무 많아 상처가 나이는 들어서 꼴에 늘어가는 책임감 쥐뿔도 없는데 또 챙겨야지 친척과 친구들 경조사 봉투에 5만원 10만원 고민하는 내 모습이 초라해 시간이 점점 흘러 갈때마다 어께에는 늘어만 가는 부담감이 날 짓눌러 이젠 가고싶어 내가 원해 하던 무언가에 닿고싶어 하지만 이러한 희망도 다 부질 없지 매일 여기저기 치이는 나날들만 계속 begin again 깊어지는 수많은 상처 언제쯤 갈수 있을까 바래왔던곳 내가 가고싶던 곳 평온한 삶을 살고 싶어 돈 없는곳으로 가고싶어 그곳이 어떨진 모르겠어 반복되는삶에 난 지쳤어 평온한 삶을 살고 싶어 돈 없는곳으로 가고싶어 그곳이 어떨진 모르겠어 반복되는삶에 난 지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