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천용성 作曲 : 천용성/박종윤 분하지 더럽지 바뀌는 건 하나 없지 깡패들 덩치는 잡초처럼 자라나지 뺏긴 땅 앞에서 노래를 해보고 형님은 보고한다 시작했습니다 별일 없습니다 금방 끝납니다 충분합니다 야 저 년 잡아 저 새끼도 잡아 아줌만 집에 가 지랄하고 있네 분하지 더럽지 바뀌는 건 하나 없지 주가는 외워도 족발엔 왜 와 뺏긴 땅 앞에서 악을 써보고 직원은 보고한다 과장님 부장님 집행했습니다 별일 없습니다 경미한 부상 일 명 손이 없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편히 쉬십시오 자 그럼 해산 분하지 더럽지 바뀌는 건 하나 없지 깡패들 덩치는 잡초처럼 자라나지 뺏긴 땅 앞에서 노래를 해보고 형님은 보고한다 직원은 보고한다 자 그럼 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