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세준/한준 作曲 : 박세준/이유진 한숨마저 힘에 부쳐 주저앉고 싶을 때쯤 꿈을 쫓아서 달리던 지난날이 문득 떠올라 어느 순간 잊혀져 간 나의 작은 소망들이 새삼스럽게 느껴져 가슴 한 곳 적적 해져 온다 찬바람이 스쳐가며 아무 일 없느냐고 묻는다 시리도록 외로운 맘 어찌 알고서 내게로 찾아와 달래 준다 멀어져간 기억들이 내 마음에 꽃을 피면 지난날 꿈의 아련한 추억들이 가슴을 적신다 찬바람이 스쳐가며 아무 일 없느냐고 묻는다 시리도록 외로운 맘 어찌 알고서 내게로 찾아와 달래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