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감성소녀 作曲 : 감성소녀 마음은 멍들어가고 무엇도 먹지를 못해 그냥 종일 폰만 보게 돼 뜻 모를 불안한 이 맘 이별일까 봐 그게 나는 제일 두려워 요즘 내 하루는 말이야 자꾸 눈물로 채워져 달라진 너의 모습 때문에 추억 모두 없던 일이 될까 봐 왜 연락 안 되는 거니 나 보고 싶지는 않니 좋았었던 우리 시간들 모두 거짓인 거니 하루가 일 년 같은 난 널 붙잡고 잠들지 못해 사랑인 줄 알았던 내가 바보였나 봐 정말 난 듣기 싫은데 다 나쁜 남자래 너에게 대체 나는 뭐였니 하루 한 번이라도 내 생각 하기는 할까 혼자 그리고 애타는 밤들 너도 나만큼만 아팠으면 해 왜 연락 안 되는 거니 나 보고 싶지는 않니 좋았었던 우리 시간들 모두 거짓인 거니 하루가 일 년 같은 난 널 붙잡고 잠들지 못해 사랑인 줄 알았던 내가 바보였나 봐 차라리 싫다고 해 기다리기 힘들어 어떻게 이래 널 사랑했는데 너의 눈빛을 믿었는데 왜 날 아프게 하니 왜 날 울리는 거니 떠난 마음인 걸 알지만 떠날 수 없는 나야 하루가 일 년 같은 난 널 붙잡고 놓지를 못해 아닐 거라 믿고 싶은데 이별인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