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Gump/임재훈/Toxin [00:01.000] 作曲 : Gump/임재훈/Toxin/Cloud company [00:22.591] Common place [00:23.193] common background [00:24.155] 시커먼 밤거리마저 이제는 [00:26.046] can’t draw [00:26.928] 어떤색을 고르고 색칠해봤자 [00:29.032] 다시는 그릴수 없는 그때 그 색감 [00:32.418] 만약 잘그려서 만족했다고 치자 [00:34.881] 그안 으로 들어갈수없는 걸 [00:36.730] 알아 됐다 [00:37.624] 만약 가능해서 들어 간다고 치자 [00:40.146] 아냐 다신 못느낄 감정인 걸 [00:42.260] 알아 됐다 [00:42.975] 이젠 힘들겠지 그때처럼 [00:45.107] 매일같이 함께모여 얼굴보기 [00:47.093] 나도알아 그땐마치 [00:48.773] 그게 당연했어 가끔밤에 그리워서 [00:51.042] 긴긴밤을 잠못들걸 [00:52.258] 알았으면 즐겼겠지 [00:54.067] 그땐 엄마아빤 나에게는 최고였어 [00:56.671] 이젠 엄마아빤 나보고는 최고래서 [00:59.373] 앞을향해 뛰어야해 [01:01.423] 근데 시야는 계속 뒤에만 머물러 [01:05.125] 다신 느낄수 없어 그 온도 [01:07.437] 향수로 가득찬 내 감정도 [01:10.037] 젖어버린 몸도 멈춰줘 이대로 [01:12.287] 나이가 들수록 [01:12.960] 시나브로 향수에 빠지네 [01:15.802] take a bathe [01:18.498] take a bathe [01:20.431] 그 어떤 향수로도 [01:21.821] 이 느낌을 낼 수 없어 [01:24.097] i take a shower in my bath room [01:25.943] skip button click [01:26.672] 한적은 없는데 시간은 휙 [01:28.844] 갔고 pause button please [01:30.096] 그건 쓸데 없는 짓 [01:31.408] rewind 되지 않아 [01:33.100] 절대 뒤바뀌지 않아 [01:34.398] 훅 가버린 시간을 잡아 보려고 [01:37.114] 시계의 건전지를 빼놔봐도 [01:38.780] 멍청하게도 지금은 빠르게 지나가 [01:41.993] 놓쳐 버린 시간앞에 [01:43.213] 커져버린 몸뚱이만 [01:44.178] 남아버렸고 꿨던 꿈은 잊잖아 [01:47.212] 믿지 않아 내가 커버렸다는 걸 [01:49.428] 철이 들지않으면 손가락질 받는 걸 [01:52.427] 모르는게 아냐 현실과의 타협점 [01:54.922] 그걸 찾지못해 [01:55.776] 내미래는 어둡게 가려져 [01:57.755] 과거는 흐려져 [01:58.544] 마치 필터낀 사진처럼 [02:00.440] 아름답게 왜곡 됐고 [02:01.629] 상처는 다 잊혀져 [02:03.095] 흐려진 과거 가려진 미래 그 사이 [02:05.568] 현실에 갇혀 향수병에 헤엄치는 자의 [02:08.421] 다신 느낄수 없어 그 온도 [02:11.771] 향수로 가득찬 내 감정도 [02:14.019] 젖어버린 몸도 멈춰줘 이대로 [02:16.255] 나이가 들수록 [02:17.048] 시나브로 향수에 빠지네 [02:19.753] take a bathe [02:22.328] take a bathe [02:24.416] 그 어떤 향수로도 [02:26.498] 이 느낌을 낼 수 없어 [02:27.984] i take a shower in my bath room [02:40.742] 꿈을 꾼듯해 지나간 시간들 [02:42.284] 이 안에 있으니 [02:43.314] 나도 waves like 하루 종일 [02:44.922] 어디서도 못느낄 [02:46.275] 이 온도에 난 만족해 [02:47.646] 바깥이 시궁창이라면 [02:48.978] 욕조가 내 작업실 [02:50.528] 근데 시간이 넘나 빠르지 [02:52.326] 빅 걸프에서 후레쉬로 바뀐뒤 [02:54.827] 내 세상에 꽉찼던 불안함도 [02:57.326] 이제 꽤나 안정적 [02:58.642] 앞과 뒤가 없어 [02:59.806] 맘이 항상 붕 떠있어 [03:01.642] 입대 전 목동역 청춘시대 [03:03.817] remember that [03:04.215] 시작도 안했지만 [03:04.879] 미래를 멋대로 스케치해 [03:06.680] 당시엔 꿈도 못꾼 집과 [03:08.532] 차 이런 것들이 [03:09.732] 역시 어림 반푼어치도 없네 [03:11.398] 현실과 맞닿으니 [03:12.814] 재준이처럼 무지갤 좇는 소년 [03:14.780] 나도 그 소년 처럼 평생을 좇고 싶어 [03:17.579] 여유를 찾으러 떠난 [03:18.680] 몽상 속 그 어떤 시간 보다 [03:20.279] 내 손을 쥐던 [03:21.318] 할머니의 따뜻함이 그리워 [03:23.745] 다신 느낄수 없어 그 온도 [03:26.378] 향수로 가득찬 내 감정도 [03:28.661] 젖어버린 몸도 멈춰줘 이대로 [03:30.944] 나이가 들수록 [03:31.660] 시나브로 향수에 빠지네 [03:34.371] take a bathe [03:37.574] take a bathe [03:39.458] 그 어떤 향수로도 [03:40.764] 이 느낌을 낼 수 없어 [03:42.707] i take a shower in my bath r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