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조충만 作词 : 조충만 왜 그 때 난 몰랐을까 점점 식어가는 니 마음을 어딘가 모르게 그늘이 져버린 너의 미소를 난 놓쳤네 왜 그 때 난 몰랐을까 점점 변해가는 니 표정을 스쳐가는 사람처럼 그렇게 날 바라보고 있네 돌아갈 수 없는 그 시간 힘든 하루 속에 후회만 남아 모든 걸 떨쳐내려 안간힘을 쓰지만 지워지지 않는 얼룩과 같아 흘러가는 시간 속에 이방인 멍한 얼굴로 지나가는 하루 돌이키고 싶지만 이미 너무 늦은 걸 덧없이 사라지는 인생의 한 점 돌아갈 수 없는 그 시간 힘든 하루 속에 후회만 남아 모든 걸 떨쳐내려 안간힘을 쓰지만 지워지지 않는 얼룩과 같아 흘러가는 시간 속에 이방인 멍한 얼굴로 지나가는 하루 돌이키고 싶지만 이미 너무 늦은 걸 덧없이 사라지는 인생의 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