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윤효준 作曲 : 윤효준/홍반/유현식/최주식 새벽 밤하늘 우두커니 서서 너를 그려본다 우릴 그려본다 함께했던 시간들 앞으로의 시간들이 소중함이 되어 내 마음을 적신다 넘어진 자리에서 함께 하늘을 우러러보았고 부푼 맑은 꿈 안에 하나가 되어 우리는 걸어간다 하나의 마음으로 다름을 이기고 다른 너는 곧 나 자신이 되었다 넘어진 자리에서 함께 하늘을 우러러보았고 부푼 맑은 꿈 안에 하나가 되어 우리는 걸어간다 하나의 마음으로 다름을 이기고 다른 너는 곧 나 자신이 되었다 하나의 사랑으로 어둠을 이기고 우리는 빛이 되어 온 세상을 비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