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심우석 作曲 : 심우석/이경원 그리 오래된 것같지 않은데 어느덧 안녕이란 말앞에 추억이란 저 언덕 너머로 우리의 기억이 넘어가네 마음은 아프지만 눈물은 참았네 애써 웃음지으며 아름다운 이별을 꿈꾸네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해 곁에 머무는것이 가장 행복하지만 어쩔 수 없을 땐 가장 멋진 모습으로 비워진 이별의 자린 또 다른 만남으로 채워가며 살아가길 그대들과 함께한 시간이 내 인생에 있어 큰 행복이였다오 세월이 흘러 원하던 모습으로 밝게 웃으며 오늘 이날을 되려 추억하기를 바란다오 곁에 머무는것이 가장 행복하지만 어쩔 수 없을 땐 가장 멋진 모습으로 비워진 이별의 자린 또 다른 만남으로 채워가며 살아가길 그대들과 함께한 시간이 내 인생에 있어 큰 행복이였다오 세월이 흘러 원하던 모습으로 밝게 웃으며 오늘 이 날을 되려 추억하기를 그대들과 함께한 시간이 내 인생에 있어 큰 행복이였다오 세월이 흘러 원하던 모습으로 밝게 웃으며 오늘 이 날을 되려 추억하기를 바란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