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배다은 作曲 : 배다은 무거운 발걸음 집으로 가는 길 캄캄한 거리를 나 홀로 걷는다 하늘의 별들이 날 환하게 비추네 어디에서부터 날 위해 비췄을까 별빛 아래 멈춰 서 나를 위로하는 이 시간 괜찮다고 괜찮다고 이렇게 웃어본다 놀이터 벤치에 멍하니 앉아서 텅 빈 내 마음을 나 홀로 채운다 손에 쥔 전화기 울리는 메시지 언제부터일까 날 위해 울렸을까 별빛 아래 멈춰 서 나를 위로하는 이 시간 괜찮다고 괜찮다고 이렇게 견뎌본다 눈물 속에 잠겨서 전화기를 꺼내볼 때 수고했다 수고했다 이렇게 웃어본다 수고했다 수고했다 이렇게 웃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