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윤동원 作曲 : 윤동원 달을 봐 너와 내가 있던 자리를 환하게 비춰주던 기억해 밤마다 돌아오는 달을 너라고 생각하며 함께 걷던 밤거리를 혼자 걷다가 달에 비춘 그림자에 너를 그리다 보고싶어 울어봐도 보이지않아 밝았던 달이 어두컴컴해 달을 봐 너와 내가 있던 자리를 환하게 비춰주던 함께 걷던 밤거리를 혼자 걷다가 달에 비춘 그림자에 너를 그리다 보고싶어 울어봐도 보이지않아 밝았던 달이 어두컴컴해 달을 봐 너와 내가 있던 자리를 환하게 비춰주던 기억해 밤마다 돌아오는 달을 너라고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