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동근 作曲 : 이동근 입술에 고인 말이 그 소릴 잃을 때 수없이 쓰러져간 사람들을 생각해 음.. 음... 가슴에 맺힌 마음이 그 빛을 잃을 때 수없이 흔들렸던 시간들을 기억해 노래하리, 나 순수했던 날들을 나 노래하리 그 시절의 우리를 음.. 우리를.. 음.. 그 시절의 우리를.. 길었던 시간, 깊었던 만큼 어딘가 무늬로 남아 언젠가 서로를 알아봐 우리 다시 만날 수 있길 희미해져간 나의 기억 속 아름다웠던 우리를 노래해 같은 시간 속 아름다웠던 우리의 그 빛나던 날들을 음.. 아름다웠던 우리를 노래해.. 음.. 그 빛나던 날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