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돌고래 作曲 : 돌고래 언제나 이맘때쯤 울리는 늦은 밤 알 수 없는 전화벨 소리에 달콤하게 잠든 내 꿈들은 유리처럼 깨져 버리고 말지 하루 종일 네 이름만 부르다 또 하루가 지나 하루 종일 네 이름만 부르다 또 하루가 지나 멀쩡히 잘 지내는 나에게 너는 갑자기 예고도 없이 찾아와 이제 겨우 정리된 내 맘의 방을 어지럽혀 놓고 떠나지 하루 종일 네 이름만 부르다 또 하루가 지나 하루 종일 네 이름만 부르다 또 하루가 지나 얼마나 지났다고 너에겐 또 다른 사람이 곁에 있어 제발 가던 길이나 가 줄래 내 맘 좀 흔들지 마 하루 종일 네 이름만 부르다 또 하루가 지나 하루 종일 네 이름만 부르다 또 하루가 지나 하루 종일 네 이름만 부르다 또 하루가 지나 하루 종일 네 이름만 부르다 또 하루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