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지금 서울의 밤은 作曲 : 지금 서울의 밤은 오늘도 내일도 어제도 왠지 한강이 거울같아 다리 위에 뜬 달도 이 달이 비추는 이 밤도 사람들의 머리 안 속 마저 다 여기 담겨있어 강에 비친 빌딩 사이 속 붉은 빛의 네온 사인도 I wanna take em 이 강의 속 에 비친 곳에 모든걸 이 도시의 모든 것을 따라 내 이름을 담아 여기 서울시에 위에서 하늘 위에 달이 뜨면 나를 비출 거야 네온사인도 이 강을 따라 movin thru 이 도시 안을 가로지를거야 now just take me to the 도시 끝에 달이 비친 곳의 나를 더 오늘도 내일도 어제도 왠지 한강이 거울같아 We cruising all around the 한강 babe 서울의 밤을 위에 다 담을 거야 도시 안에 모든 꿈을 위해 We cruising all around the 한강 babe 서울의 밤을 위에 다 담을 거야 도시 안에 우리 꿈을 위해 밤이 되고 도시 안에 우린 노래들을 담지 불이 꺼진 밤 위에는 단어들을 달지 건물들이 담긴 강의 모습 같이 수많은 밤이 지났지만은 여전하지 대교들의 사이에서 걸음들을 봐 도시의 전부에 가사를 달거야 이 도시의 전부에 감정을 달거야 이 도시의 강물을 따라 We bright we go sightseeing we just write this bout what we feel about 이 강 위에 비친 밤 빛 아랜 우린 마치 거울 같이 표정을 담아 여기 사람들의 밤을 위해 꿈과 함께 drivin' 유람을 하지 서울이란 도시 안에 우린 밤을 담았기에 강에 비친 서울은 웃고있어 아니 더 위에서 보니 거꾸로 웃고있어 아니 그럴리없어 더 멀리서 보려고 하늘로 올라가 근데 비행기 위에서 보니 십자가만 이렇게 가득해 돌고 돈다 이 도시 위에서 아니 돌고 돈다 수많은 greedy feeling 돌고 돈다 이 도시 위에서 한강 위 모든 게 오늘도 내일도 어제도 왠지 한강이 거울같아 We cruising all around the 한강 babe 서울의 밤을 위에 다 담을 거야 도시 안에 모든 꿈을 위해 We cruising all around the 한강 babe 서울의 밤을 위에 다 담을 거야 도시 안에 우리 꿈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