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연호 作曲 : 이연호 한 때였다고 다 지나간다고 했던 누군가의 위로가 힘 없이 무너지는 지금 아무의미 없는 지금 내겐 숨 쉴 틈도 찾아 볼 수 없는 이 세상에 놓인게 내겐 힘이 든다고 모든게 별일이라고 말하고 싶던 오늘 하루 지나간다 아무렇지 않게 또 한때가 되어 슬프지도 않게 기억나지 않는 다 사라져 버릴 평범한 한 때가 되길 나를 위해 단 하루만 이 순간만이 라도 하고픈것을 눈에 담긴 것들을 아무 생각 없이 해보려 해 두려움의 무게가 내게서 덜어지길 멀어진다 아무렇지 않게 또 한때가 되어 슬프지도 않게 기억나지 않는 다 사라져 버릴 평범한 한때가 스쳐갈 한때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