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한준/박세준 作曲 : 한길 매일 바라보는 네 얼굴 매일 느껴지는 네 숨결 매일 니 주윌 맴돌아도 왜 넌 아직도 몰라 너를 보며 웃잖아 너만 보며 웃잖아 왜 넌 나를 못 봐 너의 옆에 내가 항상 있잖아 너만 바라보는 내가 있잖아 언제 어디라도 옆에 있잖아 어떻게 몰라 어떻게 몰라 아무 말 안했지만 눈빛이 말하잖아 어쩜 눈치를 못 채 이렇게 힘들지 몰랐었어 이렇게 아플지 몰랐었어 나 혼자 너를 사랑하는게 이렇게 어려울지 딴 곳만 보는 너 딴청만 피는 너 왜 넌 나를 못 봐 너의 옆에 내가 항상 있잖아 너만 바라보는 내가 있잖아 언제 어디라도 옆에 있잖아 어떻게 몰라 어떻게 몰라 아무 말 안했지만 눈빛이 말하잖아 어쩜 눈치를 못 채 이젠 내 맘 알아 줄 때 됐잖아 이젠 내 맘 받아 줄 때 됐잖아 오래전부터 널 기다린 나의 맘을 제발 날 봐줄래 제발 좀 알아줄래 사랑을 너를 사랑하지 말걸 그랬나 너를 사랑하지 말 걸 그랬어 너의 옆에 내가 항상 있잖아 너만 바라보는 내가 있잖아 언제 어디라도 옆에 있잖아 어떻게 몰라 어떻게 몰라 아무 말 안했지만 눈빛이 말하잖아 어쩜 눈치를 못 채 이젠 내 맘 알아 줄 때 됐잖아 이젠 내 맘 받아 줄 때 됐잖아 오래전부터 널 기다린 나의 맘을 제발 날 봐줄래 제발 좀 알아줄래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