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WAVILY 作曲 : WAVILY 먼 길을 돌아가고 있었어 차가운 바람이 불던 그 날 머지않아 함께 란걸 알았어 너와 마주한 순간 longing for somewhere else 널 만나기 전까지의 내가 걸어온 거리만큼 reaching out to someone else 널 만나기 전까지의 나를 지우려던 적도 있어 하지만 니가 없던 날의 나를 기억해 그 길었던 시간을 지나서 왔네 함께한 날의 하나하날 기억해 이 도시의 불빛을 너와 걸었네 지나간 시간에 인사를 해 지우지 못한 그 날들과 지금 이 시간이 지난 후에 너와 난 어디쯤에 있을까 longing for somewhere else but 넌 내 세상에 들어와 어둔 거리에 불을 밝혀 reaching out to someone else but you’ve got me day after tomorrow 내일은 아직 잘 모르겠어 하지만 니가 없던 날의 나를 기억해 그 길었던 시간을 지나서 왔네 함께한 날의 하나하날 기억해 이 도시의 불빛을 너와 걸었네 You know love speaks in silence like the day we found each other and sings in silence like the way you make me better you know that I speak in silence like the day we found each other and sing in silence for you of all the days 니가 없던 날의 나를 기억해 그 길었던 시간을 지나서 왔네 함께한 날의 하나하날 기억해 이 도시의 불빛을 너와 걸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