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신웅수 作曲 : 스푼앤나이프 또 다른 하루가 금세 지나가고 길을 잃은 자는 오갈 데 없고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싸움 그런 말들로 다 덮어씌우고 아이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그게 정말 진실인 건지 알 수 없는데 Don't know why Don't know why 이 모든 시선들을 애써 외면하려 해 한번만 한번만이라도 모든 것들을 씻어내려 해 한번뿐이었던 기횐 지나가고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살고 가능한 저 멀리 달아나 보지만 더 가깝게 너의 숨을 조여온다 사람들은 말하지 어쩔 수 없다고 그게 정말 핑계인 건지 알 수 없는데 Don't know why Don't know why 이 모든 시선들을 애써 외면하려 해 한번만 한번만이라도 모든 것들을 씻어내려 해 Don't know why Don't know why 이 모든 시선들을 애써 외면하려 해 한번만 한번만이라도 모든 것들을 씻어내려 해 Don't know why Don't know why 이 모든 시선들을 애써 외면하려 해 한번만 한번만이라도 모든 것들을 씻어내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