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신웅수 作曲 : 신웅수 너와 나 어제 있던 일 별 것 아닌 일이었길 끊겨버린 film 이 이어지지 않는 나의 story line 이 내가 원한 엔딩이 이뤄지지 않았으니 미친 듯이 마신 다음 개가 되어 땅기고 택시 하나 못 잡고 집에 겨우 도착할 때 쯤이었는데 내 안에 무언가 나를 잡아 끄는 듯한 그 느낌에 I think I'm ready for you 가진 것 하나 없네 오늘 밤엔 나갈 일이 없네 아무도 없는 방에 벽에 기대 홀로 앉아있네 마음은 크게 먹지만 어느새 또 움츠린다 저기 city 안의 나는 어떡하냐고 난 잠들 수가 없는 날 찰나의 느낌인지 순간의 감정인지 놓고 간 핸드폰이 족쇄를 풀 수 있는 열쇠인건지 내가 원한 엔딩이 이뤄지지 않을런지 물 한잔 마신 다음 생각에 잠긴다 소리내어 묻는다 내 안의 나의 안에 나에게 이런 문제들은 어떡하냐고 그저 전화 한번 더 걸어볼까 I think I'm ready for you 가진 것 하나 없네 오늘 밤엔 나갈 일이 없네 아무도 없는 방에 벽에 기대 홀로 앉아있네 마음은 크게 먹지만 어느새 또 움츠린다 저기 city 안의 나는 어떡하냐고 난 잠들 수가 없는 날 잠들 수가 없는 날 잠들 수가 없는 날 잠들 수가 없는 날 잠들 수가 없는 날 가진 것 하나 없네 오늘 밤엔 나갈 일이 없네 아무도 없는 방에 벽에 기대 홀로 앉아있네 마음은 크게 먹지만 어느새 또 움츠린다 저기 city 안의 나는 어떡하냐고 난 잠들 수가 없는 날 잠들 수가 없는 날 잠들 수가 없는 날 잠들 수가 없는 날 잠들 수가 없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