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more/신미정 作曲 : more/신미정 유난히 짧던 여름밤 그대와 함께한 시간 아직도 꿈만 같아서 다시 생각이 나고 모든 순간순간이 아름다웠던 그날들이 아직 선명한데 밤하늘에 수없이 흩어진 저 작은 별들이 내게 오면 두 눈을 꼭 감고 내 안에 새겨진 그대란 이름을 마주하며 나 그대를 그려요 수많은 별들 속에서 내리는 짙은 어둠이 하나 둘 흩어져 가고 다시 사라질 때면 손에 닿을 수 없이 멀어져 가는 시간들이 아직 선명한데 밤하늘에 수없이 흩어진 저 작은 별들이 내게 오면 두 눈을 꼭 감고 내 안에 새겨진 그대란 이름을 마주하며 나 그대를 그려요 또 그대를 부르죠 하루하루가 어느새 그대로 물들죠 밤하늘에 수없이 흩어진 저 작은 별들이 내게 오면 두 눈을 꼭 감고 그 계절에 끝에 그대란 기억을 마주하며 나 그대를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