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전성현 作曲 : 전성현 와 눈이 와 많이 기다렸었던 그대와 난 눈이 와 눈을 맞죠 기다려 난 그대가 항상 얘기했었던 라떼 한잔과 까페 창가 자리에서 포근한 하얀 눈처럼 그대 맘 속을 흔드는 화려한 설렘이 난 되고 파요 내리는 눈을 보는 그대 눈을 바라보는 내 가슴엔 그대 펑펑 내려와요 눈이 와 그대 하얀 눈이 돼 어느새 소복소복 내 맘 가득 채워 눈이 와 나의 시선의 끝에 한없이 초롱초롱 빛나 바로 그대 와 눈이 와 많이 기다렸었던 그대와 난 눈이 와 눈을 맞죠 내게 내려앉은 눈꽃들이 조심스레 입 맞추면 멀리 들려오는 그대의 모습 많이 뜨거운 내 맘이 불쑥 꺼내어지면 사르르 그대 사라질까 너무 두려워 눈이 녹는 봄이 오면 더욱 진실해질 맘 쌓인 눈 속 에다 감춰 두었어요 눈이 와 그대 하얀 눈이 돼 어느새 소복소복 내 맘 가득 채워 눈이 와 나의 시선의 끝에 찬란한 단 하나의 별을 그댄 모르나요 눈이 와 그대 하얀 눈이 돼 어느새 소복소복 내 맘 가득 채워 눈이 와 나의 시선의 끝에 한없이 초롱초롱 빛나 바로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