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윤중희/백인철/정승구 作曲 : 윤중희/백인철/정승구 서쪽 사막 일등 목동 내 이름 살람 내일이란 삼촌 말에 잠도 못자요 하드 삼촌 손 잡고서 시내 가는날 태어나서 처음보는 불꽃놀이 날 사람 많은 시내에서 살람의 가슴은 두근두근 살람에게 지워 진 배낭 속 소리는 째깍째깍 혼만내던 하드 삼촌 왠일로 웃으며 선택받은 아이야 말해 주네요 사람많은 시내에서 살람의 가슴은 두근두근 살람에게 지워진 배낭속 소리는 째깍째깍 앗살람 알라이쿰 셋 둘 하나 솟구치는 살람에게 삼촌은 손벽을 짝짝 짝짝 나와 함께 시작된 불꽃놀이가 사람들의 비명속에 끝이나가네요 앗살람 알라이쿰 하늘에서 흩어지는 살람에게 삼촌은 손벽을 짝짝 짝짝 동쪽사막 일등목동 내 이름 헌분 내일이란 삼촌말에 잠도 못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