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하미희 作曲 : 301호 내가 팔자로 걷던 내가 칠자로 걷던 누가 어떻게 걷던 신경 쓰지 말아요 네 인생도 바쁜데 내 인생 걱정해줘서 절대 고마운 건 아니니까 제발 One Two Step 발걸음을 옮겨 난 절대 고치고 싶진 않아 One Two Step 발걸음을 옮겨 뭔가 더 당당해 보이잖아 쟈나 쟈나 뭔가 더 당당해 보이잖아 쟈나 내가 어떻게 걷던 제발 신경 꺼 네가 어떻게 걷던 네가 일자로 걷던 괜한 참견은 마요 신경 쓰이니까요 걸음걸이 때문에 내 인생이 결코 고단해지는 건 절대 아니니까 제발 One Two Step 발걸음을 옮겨 난 절대 고치고 싶진 않아 One Two Step 발걸음을 옮겨 뭔가 더 당당해 보이잖아 쟈나 쟈나 뭔가 더 당당해 보이잖아 쟈나 내가 어떻게 걷던 제발 신경 꺼라 걷는 모양은 다르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야 길 위에 발자국들이 뭔가 말해주고 있잖아 One Two Step 발걸음을 옮겨 난 절대 고치고 싶진 않아 One Two Step 발걸음을 옮겨 뭔가 더 One Two Step 발걸음을 옮겨 난 절대 고치고 싶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