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ROGI 作曲 : ROGI 어젯밤에 두고 왔던 한숨들을 모아봤어 하나 같이 작고 별거 없더라 음 두 손으로 전부 담아지더라 떨어진 눈물은 꽃이 되고 상처 난 맘은 간직하게 돼 태우고 남은 담뱃재는 다 타고 없더라 혼자 들기에는 무거웁던 내 부끄러운 작은 것들이 이젠 날 두고 미소를 짓겠지 뚜 뚜 뚜 뚜우 뚜우 뚜우 뚜 뚜우 뚜우 뚜우 뚜우 뚜우 뚜우 뚜 뚜 뚜 뚜 뚜우 뚜우 뚜우 뚜우 뚜우 뚜 뚜우 뚜우 뚜우 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