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Kingmaker/Nickie/Haro 作曲 : Kingmaker/Nickie/Haro 잠깐 아주 잠깐이면돼 우리 자주갔던 그곳에 서서 나는 너를 찾았어 잊었던 네 번호를 누르곤 했어 가끔 가끔씩 널 떠올릴때면 아직도 눈물이 났어 하나씩 너의 사진을지워갔었어 이렇게라도 난 해야 살아갈테니 그 사람이 좋다는말 나를 떠난다는 말 모두 잊은 채 서있을테니 가끔 내 생각이 날때면 눈물이 또 흐를때면 나에게 다시 한번만 또 전화해줄래 가끔 가끔씩 널 떠올릴때면 아직도 눈물이 났어 하나씩 너의 사진을지워갔었어 이렇게라도 난 해야 살아갈테니 그 사람이 좋다는말 나를 떠난다는 말 모두 잊은 채 서있을테니 가끔 내 생각이 날때면 눈물이 또 흐를때면 나에게 다시 한번만 또 전화해줄래 한걸음씩 맞춰 걸었던 그때 그곳에서 매일 함께 한 너를 기다리고 있는 내게 그 사람이 좋다는말 나를 떠난다는 말 모두 잊은 채 서있을테니 가끔 내 생각이 날때면 눈물이 또 흐를때면 나에게 다시 한번만 또 전화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