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자판기 커피숍 오늘은 너와 헤어지러 가는 길 슬프게도 아무리 아무리 애써봐도 우리는 아닌가봐 잊혀질꺼야 라고 나를 위로 해보지만 너는 다시 나에게 돌아올것만 같아. 아무런 감정이 없는 그런 사람이 되겠지 아무런 사람이나 만나며 어디로든 나 갈 수는 있겠지만 어디가 내 자린지 알 수는 없을거야. 그쪽으로 가서 네게 전화할게 나오지 말아줘, 나오지 말아줘.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날, 날 그냥 안아줘 날 그냥 안아줘. 날 그냥 안아줘 날 그냥 안아줘 날 그냥 안아줘 날 그냥 안아줘 날 그냥 안아줘 날 그냥 안아줘 날 그냥 안아줘 날 그냥 안아줘 날 그냥 안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