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바다 헤엄치는 두 날개 우리의 이름 모두 담은 작은 숲 시는 풍경이 되고 한 숨 바람이 되어 지친 그대의 날개 푸른 마음의 숲으로 하늘 몰래 속삭이는 별들의 무수한 이야길 그대와 숲 속 하늘 지저귀는 새들의 무수한 이야길 들어본다 시는 풍경이 되고 한 숨 바람이 되어 지친 그대의 날개 푸른 마음의 숲으로 하늘 몰래 속삭이는 별들의 무수한 이야길 그대와 숲 속 하늘 지저귀는 새들의 무수한 이야길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