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도 널 간절히 바랬지 만질 수 없는 무지개 같았어 멀리 있어도 뚜렷이 볼 수 있지만 아무리 달려가도 널 만질 순 없어 그런 어느날 기회가 온거야 이건 꿈이야 현실이 아니야 넌 천사였고 구원의 여인이었지 옆에 있기만 해도 나는 행복했어 내가 무슨 일을 하더라도 그냥 나를 바라봐주었고 말도 안되는 애기를 해도 말없이 웃으며 내 손을 잡아주었지 오 모두 아름다운 꿈이야 Longing loving and living with you in memory 네가 없이도 시간이 흘러가 참 오랫동안 바쁘게 살았지 이젠 모든걸 보여주고 싶은데 우린 너무 먼곳까지 와버린거야 우연히라도 들려올 법한데 너의 소식을 전혀 알 수 없어 행복한건지 나처럼 헤매는건지 아니면 지난 일들 모두 잊은 건지 내가 무슨 일을 하더라도 이젠 아무런 의미가 없고 많은 사람들 부러워해도 따뜻하게 웃어줄 네가 곁에 없으니 오 모두 지나버린 꿈이야 Longing loving and living with you in living with you in living with you in mem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