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나하나 作曲 : 강영원 저기저잎사귀가 노랗게세월을입을때 가지끝에허락된삶을 온힘다해살아내고 이제이별만을남긴채 날바라보는저잎이 마지막내게건네는말 내가보는세상이 내가보는사람이 조금더조금더 따듯해졌으면좋겠어 내가떨어질세상이 내가밟혀질사람이 조금더조금더 행복했으면좋겠어 바람불면흔들림도이젠 그만둘수있는때구나 나를향해불어오는저바람을 이제서야반가워하겠네 내가 떠날 세상이 내가 떠날 사람이 조금 더 조금더 따듯해졌으면 좋겠어 내가 떠나가더라도 내가 날아가더라도 남겨진 이곳이 아름다웠음 좋겠어 저기 저 잎사귀가 마지막 내게 건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