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Colde (콜드)/미아 (Mia) 作曲 : Stally 더 이상 할 말이 없어 난 더는 너의 하루가 알고 싶지 않아 네가 말했던 그 모든 말들을 난 지우고 싶어 잊어버리고 싶어 그렇게 바보 같던 나의 맘을 알면서도 그렇게 나를 헷갈리게 해 너만 바라봤었던 내게 결국 네가 준 건 익숙해진 상처뿐인 걸 이제 더는 우리 아닌 너와 나 이제 서로 상관할 거 없잖아 이제 더는 우리 아닌 너와 나 끝이 나버린 채 끝이 나버린 채 더는 널 찾지 않을래 나의 마음을 숨긴 채 돌이킬 수 없는 그때의 기억을 지워 버린 채 나도 다 알고 있었어 예전과는 다르게 네가 날 대하고 있단 걸 그러면서도 나 혼자 어떻게든 돌아갈 수 있다고 믿었던 거야 Pretty eyes and pretty face 내일은 볼 수 없겠지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살아 Tell me boy how much I try 얼마큼 내가 더 자라야 널 지울 수 있을까 이제 더는 우리 아닌 너와 나 이제 서로 상관할 거 없잖아 이제 더는 우리 아닌 너와 나 끝이 나버린 채 끝이 나버린 채 더는 널 찾지 않을래 나의 마음을 숨긴 채 돌이킬 수 없는 그때의 기억을 지워 버린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