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미아 (Mia) 作曲 : 최영준 거기 누구 없나요 혹시 나 혼자인가요 새벽은 왜 그리 잔인한가요 왜 맘을 다 찢어 놓나요 왜 나를 미워하나요 언제쯤 무뎌질까요 하얀 이 달빛이 아름다워요 나 웃으며 춤을 출래요 가끔 이런 내가 싫어 혼자 생각이 너무 많아서 나를 미워했다가 좋아했다가 반복되는 날들 근데 뭐 걱정은 말아요 내가 뭐 잘못된 건 아니니까 잠깐 지나가는 중이야 거기 누구 없나요 거기 누구 없나요 자주 전화 못 해서 미안해 보고 싶은 나의 소중한 얼굴들 마음만 커다래서 자꾸만 멀어지는 작고 소중한 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