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슌(Syun) 作曲 : 슌(Syun) 먼 길을 한참 달려 여기까지 왔네 무지갯빛 나는 꿈을 안고서 화려한 불빛 속에 춤추는 사람들 그중에 아무도 웃는 이 없네 뭔가 이상하다 느낄 새 없이 나를 덮치는 검은 그림자 희미해진 무지개 그 앞에 춤을 추는 나 수없이 찬란하게 빛나던 내 꿈은 어디로 갔을까 어지러이 한데 흐려져 나는 지금 회색 저항하려는 의지를 뺏기고 서글픈 표정마저 잃은 채 사라지는 무지개 그 앞에 눈물 흘리네 수없이 찬란하게 빛나던 내 꿈은 어디로 갔을까 어지러이 한데 흐려져 나는 지금 수없이 찬란하게 빛나던 내 꿈은 어디로 갔을까 어지러이 한데 흐려져 나는 지금 나는 지금 회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