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오영 作曲 : 오영 그대가 걸었던 길 난 그대로 따라가요 그대가 흐르던 곳 이제는 아니에요 내 온몸이 부서져도 난 괜찮아요 우리가 지우던 길 넌 그래도 따라와요 우리가 흐르던 곳 넌 죽어도 못 보겠죠 네 무엇을 가져가야 그 무릎을 꿇릴까요 그대가 걸었던 길 난 아직도 따라가요 그대가 흐르던 곳 이제는 아니라도 내 온몸이 타올라도 난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