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코랑이 作曲 : 코랑이 사람들 말이 이 때쯤 되면 나를 피해다녔대 (why) 벚꽃이 필때 그 때쯤 되면 항상 예민하던 애 그게 바로 나였대 , 그런 내가 어려웠대 뭐 그 정도야 상관없다고 웃어넘겼는데 내 곁에 니가 머무를 때부터 모든게 시작됐어 봄앓이 는 끝 , 너로 인해 늘 (smile) 웃게되는 봄날 , 사랑한다는 말 너로 인한 꿈 (sweet dreaming) 너무 따듯해 오늘부터 봄앓이 는 끝 happy end 봄앓이 는 끝 happy end 봄앓이 는 끝 사랑같은 얘기 그저 그런 놀이 여기 저기 다들 붙어있는 꼴이 눈꼴시려웠어 정말 예전엔 그랬었어 정말 아직도 기억나 너의 첫 마디 그말 oh baby 내 얼굴이 너무 예뻐 미친거같대 너의 첫 사랑 그게 바로 나였대 , 전부터 쭉 좋아했대 뭐 그 정도야 뻔 한 얘기 인줄알았는데 내 곁에 니가 머무를 때 부터 모든게 시작됐어 봄앓이 는 끝 , 너로 인해 늘 (smile) 웃게되는 봄날 , 사랑한다는 말 너로 인한 꿈 (sweet dreaming) 너무 따듯해 오늘부터 봄앓이 는 끝 happy end 봄앓이 는 끝 happy end 봄앓이 는 끝 이런 날이 내게 올줄이야 하루 하루가 꿀이야 달콤하잖아 yeah 벚꽃 가득한 길을 너와 함께 걸을래 ohh 너를 만난 뒤에 전부 변해버렸어 봄앓이 는 끝 , 너로 인해 늘 (smile) 웃게되는 봄날 , 사랑한다는 말 너로 인한 꿈 (sweet dreaming) 너무 따듯해 오늘부터 봄앓이 는 끝 happy end 봄앓이 는 끝 happy end 봄앓이 는 끝 봄앓이 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