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장희선 作曲 : 전수양 알사탕을 먹었더니 많은 소리가 들렸어 나에게 말 걸어준 목소리 그럼 나도 용기 내서 내 목소리 들려줄까 우리 집 소파처럼 먼저 말해볼까 나랑 같이 놀래? 나랑 같이 놀래? 학교 갔다 뭐 심심하면 우리 집에 놀러 와도 돼 나랑 같이 놀래? 나랑 같이 놀래? 학교 갔다 뭐 심심하면 같이 뛰어 놀자 나랑 같이 놀래? 잘했어, 동동이. 처음 해 본 거잖아. 그런데 목소리가 조금 작았지? 우리 구슬이처럼 조금 더 크게 말해보는 거야. 나랑 같이 놀래? 나랑 같이 놀래? 학교 갔다 뭐 심심하면 우리 집에 놀러 와도 돼 나랑 같이 놀래? 나랑 같이 놀래? 학교 갔다 뭐 심심하면 같이 뛰어 놀자 나랑 같이 놀래? 사랑하는 아빠 보고픈 할머니 안녕안녕 낙엽들아 나를 제발 응원해줘 나랑 같이 놀래? 나랑 같이 놀래? 목소리를 더 크게 내자 나는 할 수 있어 나랑 같이 놀래? 나랑 같이 놀래? 나랑 같이 놀래? 나랑 같이 놀래? 나랑! 같이! 놀래!!!!